홍준표 "정부도, 국민도 반성할 점 많아"
기왕이면 양비론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어서 DAUM에서 검색을 했다.
내용 중에 눈에 띄는 건 이 부분이다.
그럼 양비론은 그다지 합리적인 것은 아니라는 말이겠지?
어쩌면 홍의원이 하고 싶은 말은 이런 것이 아닐까?
민심은 천심이라는 말이 있다.
대중은 결코 우매하지 않다.
홍준표라는 사람에게 국회의원이라는 완장을 차게 해준 것도 국민이다.
당신이 '반성할 점이 많다'고 말한 그 국민 말이다.
시건방지게 국민들에게 손가락질하는 싸가지는 그만 버려주었으면 좋겠다.
잘못하고, 반성할 게 많은 국민이 달아준 이름표를 스스로 뗄 용기조차 없다면 말이다.
(혹시 아는가? 그 잘못하고 반성할 게 많은 국민들이 또 실수한 걸지...)
그리고... 엊그제 포스팅한 <나경원의원의 -미디어법 여론조사 불가> 내용에서 보는 나경원의원의 '국민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데 여론조사를 할 수 없다'고 말하는 그 의식과 선이 닿아있다는 생각이 든다.
기왕이면 양비론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어서 DAUM에서 검색을 했다.
내용 중에 눈에 띄는 건 이 부분이다.
아이들에 대해 권위주의적이었던 한국전통사회에서는 부모들은 싸우는 행위를 그 자체만으로 둘다 잘못했다고 양쪽을 똑같이 벌주었다. 반면, 프랑스의 부모들은 싸움이 시작된 원인을 찾고 누가 더 많은 잘못을 했는지를 따져, 그 잘못한 점에 대해서 야단친다고 한다.
그럼 양비론은 그다지 합리적인 것은 아니라는 말이겠지?
어쩌면 홍의원이 하고 싶은 말은 이런 것이 아닐까?
정부가 잘못한 점이 없다고 부정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국민들이 하는 말을 모두 들어줄 수는 없고...
그러니 '니들도 잘 한 것 없으니까 그만 입 다무셈...' 뭐 이런 것...
민심은 천심이라는 말이 있다.
대중은 결코 우매하지 않다.
홍준표라는 사람에게 국회의원이라는 완장을 차게 해준 것도 국민이다.
당신이 '반성할 점이 많다'고 말한 그 국민 말이다.
시건방지게 국민들에게 손가락질하는 싸가지는 그만 버려주었으면 좋겠다.
잘못하고, 반성할 게 많은 국민이 달아준 이름표를 스스로 뗄 용기조차 없다면 말이다.
(혹시 아는가? 그 잘못하고 반성할 게 많은 국민들이 또 실수한 걸지...)
그리고... 엊그제 포스팅한 <나경원의원의 -미디어법 여론조사 불가> 내용에서 보는 나경원의원의 '국민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데 여론조사를 할 수 없다'고 말하는 그 의식과 선이 닿아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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