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0일 일요일 - 어제와 비슷.
어제, 그렇게 늦게 잠자리에 든 것도 아닌데 오늘 꽤 늦게 일어났어.
늦잠을 자서 그런지 무척 게을러지더라고.
할 일도 있는데 쉽게 손이 가지 않고...
오늘은 기타 강습을 받아야 하는 날인데, 그냥 빠졌어.
어차피 다음 달부터 그만 둘 건데 싶어서...
다음 주 한 주 남은 셈인데, 마지막 날이니 선생님께 인사도 드릴 겸, 마지막 수업은 나가야겠지?
다음 달 부터 새로운 강의를 하나 하게 되거든.
오늘은 그 강의 자료 정리했어.
세부적인 강의 내용 확인하고, 필요한 내용 찾고...
그러다가 잠시 짬이 나기에 전각 연습을 했어.
오늘 새겨본 글은 신언불미(信言不美) - 믿을 수 있는 말은 꾸미지 않는다 라는 글이야.
학산당인보라는 책에 소개된 작품인데 글 내용이 좋아서 모각을 했지.
아직 완성한 건 아니고, 일단 글자 모양만 겨우 새긴 거야.
앞으로 짬짬이 수정해서 완성을 해야지.
내일부터 월요일, 다시 한 주가 시작하네.
즐겁고 의미있는 한 주 보내길 바랄게.
잘 자.
언제나 사랑하는...아빠가.
^^제 글을 추천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어제, 그렇게 늦게 잠자리에 든 것도 아닌데 오늘 꽤 늦게 일어났어.
늦잠을 자서 그런지 무척 게을러지더라고.
할 일도 있는데 쉽게 손이 가지 않고...
오늘은 기타 강습을 받아야 하는 날인데, 그냥 빠졌어.
어차피 다음 달부터 그만 둘 건데 싶어서...
다음 주 한 주 남은 셈인데, 마지막 날이니 선생님께 인사도 드릴 겸, 마지막 수업은 나가야겠지?
다음 달 부터 새로운 강의를 하나 하게 되거든.
오늘은 그 강의 자료 정리했어.
세부적인 강의 내용 확인하고, 필요한 내용 찾고...
그러다가 잠시 짬이 나기에 전각 연습을 했어.
오늘 새겨본 글은 신언불미(信言不美) - 믿을 수 있는 말은 꾸미지 않는다 라는 글이야.
학산당인보라는 책에 소개된 작품인데 글 내용이 좋아서 모각을 했지.
아직 완성한 건 아니고, 일단 글자 모양만 겨우 새긴 거야.
앞으로 짬짬이 수정해서 완성을 해야지.
내일부터 월요일, 다시 한 주가 시작하네.
즐겁고 의미있는 한 주 보내길 바랄게.
잘 자.
언제나 사랑하는...아빠가.
^^제 글을 추천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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